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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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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8 17:51
[인천] 1. 첫 시작은 차이나타운이 아니다.
 글쓴이 : 방혜숙
조회 : 4,270   추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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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14-03-31 12:28
 
읽어보는 내내 아~아아~~ 하면서 잘 봤습니다. 몇번 가보았던 저에게도 참신한 정보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벌써부터  다음편을  기대되네요^^
남기준 14-04-01 14:12
 
틀린 철자가 몇개 있네요.
재미를 주고자 일부러 틀린 철자를 넣었는지,
아니면 원래 그랬는지 모르지만,
다음 번에는 교정작업을 충실히 하고 올리길 바랍니다.

공적 게시판에서는 다수가 보는 곳이고
틀린 철자에 대해 정보가 잘못 전달 될 가능성이 있고
보는 대다수가 문장력이 취약한 농인들이니
여기 `칼럼`이라는 공간을 통해 글을 익히고, 정확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되도록
각별히 주의해서 작문하고 올리길 부탁드립니다.
     
방혜숙 14-04-01 16:18
 
죄송하지만 전 국어학자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닙니다.

경고하겠으니 한번 더 댓글을 다시면 전 칼럼을 포기하겠습니다.

제가 좋아서 시작한 글에 물론 항상 좋은 댓글을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식의 댓글을 달꺼면

처음부터 시작도 안했습니다.

교정? 문장? 정보? 글을 익혀?

제 글은 국어 자문이 아닙니다.

그러니 특별히 주의할것 없으니 부탁조차 하지 마십시오.
     
소민지 14-04-01 17:35
 
한농청 칼럼게시판에는 딱히 문법을 지켜야한다고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연탄길 작가 이철환 선생님께 여쭈어본 적이 있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문법이 틀릴 때가 많다, 농인으로서 문법 공부를 따로 해야하나 싶다, 작가분들은 문법은 어떻게 하는가 를 여쭤보았었습니다.

이철환 선생님의 답변은 이러했답니다.
"작가들도 문법 많이 틀립니다. 물론 저도 문법 많이 틀려요.
그러나, 문법에 신경쓰다보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지 못해요.
문법에 신경쓰지말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세요. 그것이 제일 중요해요."

문법에 신경쓰기보다는 인천 이야기 자체로 바라봐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작년 겨울에 인천 차이나타운에 놀러갔다온 적이 있는데 이 글을 읽고 갔더라면 더 재미있었을거 같아요.
저는 부평이 원래부터 인기있는줄.....
블로그에 인천 검색하면 이런 내용 절대 안나오고 맛집 카페 차이나타운 구경 이런것만 올라오더라구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인천 이야기 올려주세요~~
한은솔 14-04-01 17:44
 
올~ 저도 짜장면 먹으러가야겠네요.. 아니 짬짜면...
정말 재미있게봤습니다:)
김하정 14-04-02 09:45
 
조만간 인천 다녀와야겠어요~ ㅋㅋ
민경주 14-04-04 10:14
 
와 이렇게 글 쓰고 사진 붙이는것도 힘든데..
대박!!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자신이 태어난 곳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탐구하고 더 깊이 알아보려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없는데..
그래서 방혜숙님 칼럼이 더욱 돋보이는것 같아요.
다음 글이 더욱 기대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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