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동행] ‘터키 청각장애 청년 울린 몰래 카메라’, 그 뒷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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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정민 댓글 0건 조회 4,466회 작성일 15-10-14 01:44본문
지금 여러분에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자동차 소리도, 세상을 움직이는 역동적인 소리들도 여러분에겐 모두 들리지 않습니다. 오로지 적막만 존재할 뿐이죠. 여러분은 한 번쯤 세상과 동떨어진 것만 같은 이 ‘거대한 고요’를 상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느 날 삼성전자는 이 침묵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터키법인은 ‘사회 번영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디자인으로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장애인의 소리를 듣는’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요.
터키엔 350만 명 이상의 청각장애인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기술은 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단이죠. 삼성전자 터키법인은 ‘기술은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제공하고 모든 이의 마음을 두드릴 때 보다 의미 있다’는 생각에 ‘청각장애인 콜센터 서비스’ 사업을 계획하게 됐습니다.
디뎀 코자에르 삼성전자 터키법인 임직원은 “청각장애인의 세계를 들여다볼수록 내가 그들을 더욱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었다”며 “이 여정으로 ‘앞으로 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어느 날 삼성전자는 이 침묵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터키법인은 ‘사회 번영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 디자인으로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명확한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장애인의 소리를 듣는’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요.
터키엔 350만 명 이상의 청각장애인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기술은 소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단이죠. 삼성전자 터키법인은 ‘기술은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제공하고 모든 이의 마음을 두드릴 때 보다 의미 있다’는 생각에 ‘청각장애인 콜센터 서비스’ 사업을 계획하게 됐습니다.
디뎀 코자에르 삼성전자 터키법인 임직원은 “청각장애인의 세계를 들여다볼수록 내가 그들을 더욱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었다”며 “이 여정으로 ‘앞으로 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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